여행기

엄마랑 이모랑 모녀x2 태국여행 방콕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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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시작.
  열흘 정도의 긴 휴가가 생겨서 이건 여행을 갈 수밖에 없다! 하고 있었는데 엄마도 같이 가겠다고 해서 모녀 여행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이모까지 같이 가자! 하게 되어서 이 여행은 저와 엄마, 이모와 이모 딸(사촌)이랑 모녀x2 여행이 되었습니다!
딱 어디를 가고 싶다 결심한 곳은 없어서 인 당 160만원 정도의 예산으로  갈 수 있는  2월에 가기 좋은 나라를 알아보다가 태국으로 결정했습니다.  2월의 태국은 건기라 날씨가 좋다고 합니다.
 휴가가 열흘이라 방콕 3박, 치앙마이 3박 총 6박8일 일정 이였으나 방콕 치앙마이를 따로 3박4일로 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여행기는 두 편으로 끊어서 작성했습니다. 치앙마이 여행기도 궁금하시다면 참고해주세요!

DAY 1. 

  • 수완나폼 공항

    999 หมู่ 1 Tambon Nong Prue, Amphoe Bang Phli, Chang Wat Samut Prakan 10540 태국

공항에서 호텔까지 픽업 차량을 예약했는데, 수완나폼 공항에서 나오는데 시간이 한참 걸렸습니다. 보통 비행기 내려서 입국심사 하고 짐 찾고 하면 한 시간 정도 걸리니 도착 시간에서 1시간 10분정도 여유롭게 차량을 예약했는데.... 출발 전부터 활주로 이동 전에 대기로 지연+입국 심사 어마어마한 줄.. 한시간은 넘게 늦었어요. 저녁에 디너를 예약해놨는데 그것도 아슬아슬해져서 시작부터 걱정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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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애미 호텔

    No. 2 Sukhumvit 13 Road Klong Toey Nua, Wattana

방콕 도착이 생각보다너무 늦어져 숙소 체크인 후 짐만 던져놓고 그랩 불러서 디너 크루즈 선착장으로 바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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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콘 시암

    299, Soi Charoen Nakhon 5, Charoen Nakhon Road Khlong Ton Sai, Khlong San, Bangkok 10600 Thailand

여의도에 더현대 같은 느낌의 큰 쇼핑몰입니다. 이 앞에 리버 크루즈 선착장이 있어요. 원래는 여기를 조금 구경하다가 배를 타려고 했는데, 시간이 너무 늦어져서 크루즈도 못 탈 뻔했어요.
 다양한 매장이 있어서 쇼핑 좋아한다면 여기서 시간을 보내도 즐거울 것 같아요. 그리고 배 타기 전 시간이 여유롭다면 수상 시장을 컨셉으로 한 푸드코트와 차오프라야강이 내려다 보이는 스타벅스리저브 매장도 멋지다 하니 같이 보고 오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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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이트 오키드 리버 크루즈

    23 Charoen Krung Rd, Khwaeng Talat Noi, Khet Samphanthawong, Krung Thep Maha Nakhon 10100 태국

차오프라야강의 리버크루즈는 여러 업체가 있는데 각자의 장단점을 비교하여 화이트 오키드라는 업체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음식의 맛이나 출발 장소나 시간, 가격 등 다양한 조건이 있겠지만 제가 이 업체를 골랐던 이유는 예약시 좌석 선택! 무조건 야외석에 앉고 싶었는데 티켓만 팔고 실내외는 랜덤인 업체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3층 야외석을 골라서 예약할 수 있었던게 좋았고, 여러 후기에서 이 업체 크루즈가 여행사 단체팀이 없는거 같다고 해서 조금 조용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음식은 솔직히 맛있다 할 정도는 아니고 그냥저냥 먹을만 했어요. 태국음식이랑 볶음밥, 파스타, 롤 같은거 있고 구운 새우는 바로바로 만들고 있어서 열심히 먹었어요. 낯선 향신료나 외국요리 힘들다면 여행 전에 횟집 배달할 때 오는 팩에 들은 초장 사서 챙겨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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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애미 호텔

    No. 2 Sukhumvit 13 Road Klong Toey Nua, Wattana

방콕에서 3박을 모두 한 곳에서 지냈습니다. 방콕 숙소를 고를 때 보통 뷰가 좋은 곳을 원하면 차오프라야강 주면, 교통편이 좋은 곳 원하면 아속역 근처를 선택하는 것 같더라고요. 저희는 교통이 편한 것을 선택하고 아속역과 나나역 사이에 마이애미 호텔로! 구글 지도에는 마이애미 호스텔이라 나오고 호텔 예약 사이트에는 마이애미 호텔로 나오는데 둘 다 같은 곳 맞아요. 건물의 외관은 올드하지만 내부는 싹 고쳐서 완전 사진 스튜디오 같이 예쁘게 꾸며 놨어요. 구석구석 색감도 예쁘게 해놔서 SNS사진 찍는 사람들이 많이 보여요. 수영장 뷰 방에서는 복도에서 방 안이 다 보이고, 건물 밖이 보이는 방은 그냥 건물 벽이라 이 숙소에서는 방 안에서 보이는 풍경은 포기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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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 

현지 원데이 투어를 예약해서 이동한 하루. 숙소에서 픽업 해서 수상 시장, 기찻길 시장, 반딧불이 투어를 하고 숙소로 데려다 주는 상품입니다. 추가금을 내면 오전에 두 곳을 더 갈 수 있는데 이걸 이용해서 왓아룬과 왓빡남 파씨 짜런을 들렀어요. 보통 담넌 사두억 수상 시장을 많이 가는데 반딧불이 투어를 하고 싶다면 암파와를 갑니다. 암파와 수상시장이 주말에만 열기 때문에 이 투어 상품은 주말에만 있어요!
  • 왓아룬

    방콕 도시권 10600 태국

태국의 동전에도 등장하는 왓아룬! 관광객 다 여기 모여 있나 봐요... 사람 진짜 진짜 많아요. 투어가 아닌 개인 여행객이라면 꼭 오전에 일찍 다녀오세요! 경복궁 앞 한복 대여점처럼 이 주변에 전통복장 대여점이 많아요. 의상을 대여해 사진을 찍어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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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왓 빡남 파씨 짜런

    Soi Pak Nam, Thoet Thai Road Pak Khlong Phasi Charoen, Phasi Charoen, Bangkok 10160 Thailand

거대한 불상과 탑이 있는 사원으로 저 멀리서도 불상이 보여요. 투어가 아니라 따로 갔었더라면 주변을 더 보고 올 수 있어서 좋았을거 같아요. 불상 앞에서 보는 것 보다는 절 밖에서 봐야 웅장함이 더 느껴질 텐데 딱 사원만 돌고 와서 아쉽네요. 입장료는 무료! 탑 내부로 들어가면 맨 위에는 신비한 색의 탑과 벽화가 있고 아래층에는 불교에 관련된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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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끌렁 기찻길 시장

    546 Phet Samut, Tambon Mae Klong, Amphoe Mueang Samut Songkhram, Chang Wat Samut Songkhram 75000 태국

기찻길 양옆으로 세상 가깝게 있는 시장! 기차가 지나가는 시간에는 가게를 치워서 기차가 지나갈 수 있게 하는 모습이 신기해요. 태국 가면 꼭 산다는 코끼리 바지나 원피스 등도 파는 곳이 있는데 흥정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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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파와 수상시장

    6006, Tambon Amphawa, Amphoe Amphawa, Chang Wat Samut Songkhram 75110 태국

배에서 물건을 파는 모습은 담넌 사두억 인가 봐요. 여기는 물가를 끼고 있는 시장 같은 느낌입니다. 투어로 가면 이 시장에서 한 시간 자유 시간을 주는데 시장을 구경하며 쇼핑을 해도 좋고 물가가 보이는 카페나 식당에 앉아서 쉬기도 좋아요. 우리는 식사를 하고 시장에 와서 과일 사 먹고 카페에 갔다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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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manuntpanitch

    145, 3 Phet Kasem Rd, Krung Thep Maha Nakhon, Amphoe Amphawa, Chang Wat Samut Songkhram 10160 태국

암파와 수상시장 안에 있는 카페인데 시장의 분위기에 비해 세련됨을 갖고 있어요. 내부에 깊은 정원도 있어서 이곳이 그 시장 한복판이 맞나 싶어요. 특이하게 내부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합니다. 시장에서 화장실을 가려면 유료인데 이곳 화장실이 깨끗하니 이용하고 나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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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파와 선착장

    CXF4+MMW, Chothamrong Rd, Tambon Amphawa, Amphoe Amphawa, Chang Wat Samut Songkhram 75110 태국

선착장에서 작은 배를 타고 반딧불이를 보러 갑니다. 반딧불이가 메인 보다는 배 타고 강가 드라이브+반딧불이 투어라 생각하면 좋을 거 같아요. 반딧불이를 보기 전에 배 타고 이동 시간이 길어요. 배 멀미가 심해서 걱정했는데 한 시간 가까이 타고 돌아다니지만 멀미는 안했습니다.반딧불이는 물가 옆 풀 사이로 모여요. 배를 잠깐 세우고 보여주고, 또 이동해서 보여주고 합니다. 반딧불이 찍을 때는 사진보다는 동영상에는 잘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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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3. 

아유타야 반일투어
아유타야 투어는 오전과 오후가 있는데 오전 투어는 방파인 여름 궁전을 가고 오후 투어는 방파인 대신 선셋 크루즈를 타요. 어느쪽을 더 원하는지 선택해서 예약하세요. 숙소를 아속역 근처에 한 가장 큰 이유는 이 투어를 편하게 가기 위해서기도 했어요. 아침 일찍 투어 집합 장소로 가야 하는데 그 장소에서 도보 가능 거리에 있고 싶었어요. 마이애미 호텔은 집합 장소까지 5분 정도면 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
  • 방파인 궁전

    Bang Pa-In Royal Palace, Golden Castle Road Ban Len, Bang Pa-in District, Phra Nakhon Si Ayutthaya 13160, Thailand

유럽 여행을 다녀온 왕이 지은 궁전이라 어디선가 본 것 같은 유럽의 느낌이 곳곳에 있어요. 약간 한국 스타일+외국 스타일이 섞인 덕수궁 느낌..? 지금도 왕실 사람들이 이용 하는 곳이기에 군인 같은 사람들이 곳곳에 있고 행사가 있는 날은 통제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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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왓 마하탓

    Thanon Naresuan, Tambon Tha Wa Su Kri, Amphoe Phra Nakhon Si Ayutthaya, Chang Wat Phra Nakhon Si Ayutthaya 13000 태국

아유타야는 우리나라로 치면 경주 같은 분위기의 도시라 차 타고 지나가다 보면 옛 유적지 같은 벽돌의 무언가가 보여요. 왓 마하탓은 옛 시암왕조의 사원 유적지입니다. 전쟁으로 많이 사라지긴 했지만 남은 흔적을 통해서 얼마나 화려했을까 상상해봅니다. 이곳에 유명한 볼거리 중 하나는 보리수에 감긴 부처상입니다. 저 앞에 가면 다들 기념사진 찍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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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왓 프라시산펫

    태국 아유타야주 Phra Nakhon Si Ayutthaya District Phra Nakhon Si Ayutthaya City Municipality Tha Wasukri Subdistrict Mu 3 Kalahom Kalahom Road Historic City of Ayutthaya

과거의 왕실사원이였던 곳인데 여기도 전쟁으로.. 왓 마하탓 보다 초기 건축양식이라고해요. 그래서 그런지 왓 마하탓보다 심플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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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k Na Ayutthaya

    88 8, Tambon Ban Pom, Amphoe Phra Nakhon Si Ayutthaya, Chang Wat Phra Nakhon Si Ayutthaya 13000 태국

아유타야 투어의 마지막 코스는 카페 Rak Na Ayutthaya. 논 뷰 카페인데 이것이 태국의 인스타 감성일까요ㅋㅋㅋㅋ 카페 음식 말고도 식사류도 팔아서 국수를 시켰는데 비주얼이 너무 놀라워요. 닭발이 딱! 비주얼도 강하고 향신료 향도 강했는데 맛은 생각보다 먹을 만 했어요. 수박 주스는 정말 맛있고 시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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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애미 호텔

    No. 2 Sukhumvit 13 Road Klong Toey Nua, Wattana

투어 끝나고 돌아와서 호텔 수영장 즐기기! ㅁ모양 건물 안쪽에 수영장이 있어서 그늘이 생겨 덥지 않고 덜 타서 놀기가 좋았어요. 그러나 이 수영장에는 큰 비밀이 있는데....중간까지만 가도 거의 가슴까지 오고 저 끝은 2미터라서 깊고 무서워요. 그래서 다들 앞쪽 계단에서만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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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투남 시장, 빠뚜남 시장

    Baiyoke Tower II, Phaya Thai Rd, Khwaeng Thanon Phaya Thai, Ratchathewi, Bangkok 10400, Thailand

대중교통으로 호텔에서 바이욕 스카이 호텔 가는 길...바이욕 스카이 빌딩이랑 바이욕 스카이 호텔이 있는데 전망대랑 레스토랑은 호텔이였는데 목적지를 빌딩 찍고 갔다가 잘못가서 한참을걸었습니다. 잊지말자 뷔페는 바이욕 스카이 호텔!! 뭐 그래도 걸으면서 빠뚜남 시장도 구경했네요. 빠뚜남 시장은 저녁이 되면 그 주변이 야시장으로 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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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욕 스카이 뷔페

    Baiyoke Tower 2, Khwaeng Thanon Phaya Thai, Khet Ratchathewi, Krung Thep Maha Nakhon 10400 태국

이 건물에는 76, 79, 81, 82층 이렇게 여러 뷔페가 있고 77, 84층에는 전망대가 있다 84층 전망대는 회전 전망대! 여러 뷔페 중 어디 갈까 고민했는데 81층 야외자리 사진 보고 반해서 꼭 여기를 가야겠다 결심했어요. 인당 7-8만원인데 뷔페식사+전망대 입장권+84층 바 음료권이면 그렇게 비싼것도 아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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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욕 스카이 호텔 전망대

    Ratchaprarop 3, Thanon Phaya Thai, Ratchathewi, Bangkok 10400 타이

식사 후 전망대 올라가기! 77층은 유리창 밖에 풍경 보는 곳 있고 여러 포토존 있는 공간이고, 84층에 내려서 계단으로 한층 올라가면 회전 전망대가 있습니다. 그리고 84층 바에 가면 식사권에 포함된 음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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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iyoke Galley Night Market

    120/414 Ratchaprarop Rd, Khwaeng Thanon Phaya Thai, Khet Ratchathewi, Krung Thep Maha Nakhon 10400 태국

해 지기 전에 지나갔을 때 보다 훨씬 북적북적해진 시장! 여기는 무조건 정찰제인 모양입니다. 기차길 시장이나 수상 시장에서는 흥정하고 해서 가기 전에 사고 싶은 아이템들은 대충 인터넷에서 남들이 산 가격을 파악해두고 거기에 맞춰 흥정을 해야 했는데 여긴 다 가격 써두고 두세개 산다 해도 깎아주는거 없더라고요. 근데 오히려 좋아.... 흥정 못해서 호구 되는 사람이라 그냥 가격 좀 딱 정해줬으면 좋겠어요. ㅋㅋㅋㅋㅋㅋ 여기 가격은 인터넷에서 본 시세와 비슷해서 사려 했던 거 보이면 바로 샀어요. 코끼리 바지랑 화려한 패턴 치마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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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4.

  • Chaloemla 56 Bridge

    PGXJ+MFG, Phaya Thai Rd, Khwaeng Pathum Wan, Khet Ratchathewi, Krung Thep Maha Nakhon 10330 태국

짐톰슨의 집 가는 길 BTS Ratchathewi역에 내려서 쌘쌥운하를 지나서 가야하는데 이 다리 근처에서 길이 헷갈렸어요. 지도 잘 보고 가세요.! 쌘쌥운하에는 도시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물길인데 거기에 방콕 사람들이 버스처럼 이용하는 수상교통수단인 쌘쌥 보트도 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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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짐톰슨의 집

    6 Kasem San 2 Alley, Wang Mai, Pathum Wan, Bangkok 10330, Thailand

미국인 사업가로 태국의 실크와 전통공예 기법 같은 걸 세계로 알리는데 큰 일을 한 사람의 집입니다. 자유롭게 구경할 수 있는데 아니고 시간별 투어로 가야 하는데, 언어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인가 몇 개의 언어로 진행. 영어 투어를 선택했는데 한글 브로셔도 있어서 영어를 몰라도 이곳에 대한 정보를 어느 정도는 알 수 있어요. 부유한 사업가가 지은 집이라 집 곳곳에 엄청 수집품도 많고 태국 스타일 건축 양식+미국인의 생활에 맞춰 변경된 모습인 집의 구조도 흥미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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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왓 프라깨우

태국 왕궁 옆에 있는 왕실 사원인데 진짜 빈틈없이 화려해요. 태국도 종교가 불교라 하는데 우리가 아는 절의 분위기와는 다른 느낌이라 참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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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콕 왕궁

    The Grand Palace, Na Phra Lan Rd, Maharaj Pier next to Wat Phra Kaeo Temple Complex, Bangkok Thailand

왕궁과 왓프라깨우는 바로 옆에 있는데 지도로 보면 왕궁이 더 넓어 보여서 구경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지만, 왕궁은 실제로 외부에 공개되어있는 공간이 많지 않아서 슥 지나갑니다. 사실 곳곳에 박물관들이 있긴 한데 지쳐서 꼼꼼히 보진 못했네요. 왕궁 나와서 역까지 한참을 걸어 가야 하는데 출구로 나오니 무료셔틀 같은게 있었어요. 왕궁부터 왕립극장까지 가는 차인데 서울랜드를 돌아 다니는 코끼리 열차 같은 것으로 시간표는 없는 거 같고 차를 다 채우면 출발 하나 봐요. 평일에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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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미널 21 아속

    88, Soi Sukhumvit 19, Sukhumvit Road Khlong Toei Nuea, Watthana, Bangkok 10110 Thailand

방콕의 마지막 일정!  아속역 앞에 있는 큰 쇼핑몰. 방콕을 떠나기 전 마지막 쇼핑을 했어요. 저희는 방콕을 떠나 치앙마이에 3박을 하는데 첫번째 숙소가 산속에 있어서 2일간 먹을 간식과 과일을 샀습니다. 그리고 궁금했던 차뜨라뮤 타이티와 타이밀크티 마셔보고 숙소로 돌아가 신청해둔 공항 샌딩 차량을 타고 공항으로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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