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

파리 여행 3박 4일 알차게 즐기기

조회수 1706
3박 4일 동안 알차게 즐길 수 있는 파리 여행 코스 추천 :)
낭만과 아름다움 그리고 미식이 모두 공존하는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프랑스 파리 ♥
  • 본문 이미지

  • 본문 이미지

*파리 주요 관광지들은 대부분 1-2존에 모여 있고, 여행 전 위 지도를 꼭 참고해보자!

< DAY 1 >

*루브르 박물관은 파리 대표 관광지이자 죽기 전에 꼭 가봐야할 박물관 중 하나로 한번쯤은 꼭 가봐야한다.
성수기에 예약은 필수로 파리 뮤지엄패스가 있다면 포함되어 있어 따로 티켓을 구매하지 않아도 된다.
루부르 박물관
TIP ! 첫 방문이라면 작품들이 너무 많아 보기에 벅찰 수가 있어 가이드 투어도 추천한다.
루브르 박물관을 관람 후 나오면 바로 아름다운 정원이 펼쳐지는 데 여기가 바로 *튈르리 정원.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각종 놀이기구들과 마켓들이 열려서 더 북적북적하다.
여름에는 파리 시민들의 휴식처이자 관광객들 또한 많이 찾는 휴식 공간으로 피크닉하기에도 최고!
튈르리 정원
*오랑주리 미술관 또한 파리 3대 미술관 중 하나로 모네의 수련을 볼 수 있는 곳이다.
규모가 큰 편도 아니라 가볍게 둘러보기 좋고, 예쁜 사진 남기기에 좋은 곳.
  • 본문 이미지

  • 오랑주리 미술관
*샹드마르스 공원은 에펠탑을 가장 잘 바라볼 수 있는 곳이자 여름에는 피크닉 성지가 되서 늦은 시간까지도 잔디밭에 누워있거나 앉아있는 사람들을 찾아보기 쉽다.
드넓은 공원에서 산책도 하면서 보는 에펠탑은 그야말로 그림같다.
샹드마르스 공원
마르스 공원만큼이나 인기 있는 에펠탑 포토스폿으로 마르스 공원을 지나 이에나 다리를 건너면 바로 갈 수 있는 *트로카데로 광장과 정원 
에펠탑과 완벽한 사진을 찍고 싶다면 꼭 방문해야한다.
트로카데로 광장&정원
파리에서 또 꼭 가봐야 할 곳 중 하나인 *에투알 개선문
밖에서 바라보는 개선문도 멋있지만 개선문 전망대에서 보는 파리의 모습은 꼭 봐야한다.
<뮤지엄 패스가 있다면 바로 방문 가능>
  • 본문 이미지

  • 에투알 개선문

< DAY 2 >

*몽마르뜨 언덕을 올라가는 길에 보는 뷰도 너무 예쁘지만, 언덕에 올라서 보는 파리 뷰도 멋지다.
(올라가는 길 실팔찌단 조심하기 필수)
사랑해벽과 몽마르뜨 언덕 뒤로 다양한 레스토랑이랑 카페,상점들이 있어서 구경하기도 좋다.
  • 본문 이미지

  • 몽마르뜨 언덕
파리 도심에서는 조금 거리가 있지만 아름다운 건물은 물론 가장 추천하는 장소 *루이비통 재단 미술관
시즌별로 다양한 전시가 진행되서 미술에 관심이 많다면 방문하는 것이 좋다.
(루이비통 건물의 아름다운 모습도 한몫하는 장소)
루이비통 재단
파리 뮤지엄패스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너무 아름답고 파리에 왔다면 빠질 수 없는 곳 *오페라가르니에
화려한 내부를 즐기며 인생샷도 건질 수 있는 곳이라 파리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 중 하나다.
마치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거 같은 기분을 즐겨보는 것을 추천한다.
  • 본문 이미지
  • 본문 이미지
오페라 가르니에
오페라구에서 쇼핑은 물론 두 개의 백화점에서 파리 시내 뷰도 즐길 수 있다.
★ 그것도 무료로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임.
쇼핑하다가 지겨우면 전망대에 올라 탁 트인 파리 시내를 구경해보자.
갤러리 라파예트 & 쁘랭땅 백화점
사실상 루브르 박물관보다 개인적으로 더 좋아하는 미술관인 *오르세 미술관
회화 작품들을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고 가장 위층에서는 시계탑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까지 있다.
오르세 미술관
파리에서 야경&일몰은 이걸 빼놓고 얘기하면 서운할 정도, *바토무슈 유람선 또는 바토파리지앵 ♥
여름이라도 저녁에 타는 유람선 외부는 꽤 추우니 겉옷은 필수다.
파리의 주요 관광 스폿들을 세느강에서 바라보는게 굉장히 아름답고 낭만적이다.
바토무슈 유람선
그리고 매일봐도 질리지 않는 *에펠탑 야경 
원하는 스폿에서 반짝이는 에펠탑을 바라보는 건 파리에 왔다면 필수로 해야하는 부분!
에펠탑

< DAY 3 >

파리에서 하루는 디즈니랜드 또는 몽생미셸에 투자하자!
(몽생미셸은 가려면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된다는 점 참고)
디즈니랜드에서 놀이기구도 타고 캐릭터들도 만나고 맛있는 것도 먹고 하다보면 하루가 금방 간다.
몽생미셸 or 디즈니랜드

< DAY 4 >

베르사유 궁전
파리 근교로 가장 인기 있고 프랑스의 화려한 옛 생활을 가장 잘 보여주는 *베르사유 궁전
이른 오전에 방문해서 반나절 정도 투자해서 관광하는 것을 추천한다.
베르사유 정원까지 생각했을 때 겨울보다는 여름에 방문하는 것이 더 좋다.
조르주 퐁피두 센터
파리에서 현대 미술을 감상할 수 있는 독특한 구조의 *조르주 퐁피두 센터
상설 전시와 특별 전시가 있어 시즌별로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뮤지엄패스가 있다면 전시 무료 관람 가능하다. (특별 전시의 경우 아닐 수 도 있음)
몽파르나스 타워
높은 층에서 파리의 시내를 완벽하게 바라볼 수 잇는 *몽파르나스 타워
360도로 파리 시내를 모두 둘러 볼 수 있다.
외부&내부 전망대가 함께 있어서 추울 때는 내부 전망대에서 바라봐도 좋고, 더 생생한 야경을 보고 싶다면 외부 전망대에서 보면 된다.
파리를 다 느끼기에는 일주일도 부족하지만 4일 동안 추천한 코스만 다 가더라도 주요 스폿은 다 방문한 것과 같다.
사계절 모두 매력적인 파리지만 가장 좋은 계절은 여름과 가을 :)
#파리3박4일 #파리관광지 #파리여행 #파리여행일정 #파리여행추천 #파리여행코스 #파리자유여행 #프랑스여행 #프랑스파리여행
Comment Icon
댓글
8
프로필 썸네일 이미지
프로필 썸네일 이미지
뮤경

사진 너무 멋지네요!! 잘 보고 갑니당

프로필 썸네일 이미지
고마와

정말 낭만적인 장소가 많네요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프로필 썸네일 이미지
정박사

파리는 언제가도 계절이나 시간에 관계없이 너무 매력적인듯~

프로필 썸네일 이미지
eyeyey1234

사진 진짜 멋있게 잘 찍으셨네요 파리 갔던 기억이 생생해요

프로필 썸네일 이미지
rloor

매력적인 도시 파리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