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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톡 3박 4일 여행 총정리! (여행코스, 경비,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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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톡 3박 4일 여행 총정리! (여행코스, 여행경비, 꿀팁)
[ 여행기간 : 2018.08.18 ~ 2018.08.21 (3박 4일) ]
1st DAY : 블라디보스톡 공항 - 숙소 (아파트호텔 온 스베틀란스카야 스트리트) - 커피토리
2nd DAY : 독수리전망대 - 아르바트거리 - 우흐뜨블린 - 해적커피 - 해양공원 - 주마 - 독수리전망대(야경)
3rd DAY : 개선문 - 해군박물관 - 영원한 불꽃 (대포발사) - 수프라 - 블라디보스톡 철도역 - 혁명광장 - 고려관
4th DAY : 체크아웃 - 댑버거 - 츄다데이 - 블라디보스톡 공항
(대략적인 금액 / 1 RUB x 17 KRW)
+ 항공권 : 45만원
+ 호텔 : 15만원
+ 식사 : 15만원
+ 교통 : 1만 5천원
+ 기타(기념품제외) : 1만 6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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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 75~78 만원
** 팁, 기념품을 얼마나 사는지, 환율, (성수기or비수기) 항공권, 개인 여행스타일 등등에 따라 여행경비는 달라집니다.
***입국 때 주는 종이 잃어버리면 안됩니다!!!
  • 블라디보스토크 국제공항

    Vladimira Saybelya St, 41, Artyom, Primorsky Krai, Russia, 692756

인천에서 블라디보스톡 비행기값, 제주항공 이용기!?
항공권 : 40 ~ 45만원 제주항공 (through 노랑풍선) - 항공권 예약은 여행 2 ~ 3개월 전에 했다.성수기 시즌이었고 2018년 8월 중순은 그때 막 2018러시아 월드컵이 끝난 시즌이라항공권도 비싼감이 없지 않아 있었다.생각보다 비쌌지만 20 ~ 60만원 정도 사이인 듯 하다.
제주항공 이용기 (INCHEON ↔ VLADIVOSTOK)- 항공권 예약할 때 1. 가격 2. 시간 위주로 봤는데, 가장 만족스러웠던 제주항공.그러나 역시 저가항공은 이유가 있다 ㅠ.ㅠ 딜레이가 너~무 심했다.인천에서 블라디보스톡 갈 때는 2시간이나 딜레이가 있었고,블라디보스톡에서 인천 올 땐 1시간 정도 딜레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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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에서 루블 환전팁!
환전 : KRW 339,741 → USD 300 → RUB 21,000 (여행 후 돈 남음) - 환전은 한국에서 원화 → 달러 로 바꾼 후, 블라디보스톡 도착해서 달러 → 루블 로 바꾸는게 가장 좋다.원화 → 달러로 환전할 때 $10, $50 같은 작은 단위보다 $100 같은 큰 단위로 바꾸는 것이 이득이다.실제로 아르바트 거리에 있는 사설 환전소에서는 작은 단위의 화폐를 받지 않는다.
환율 : 100 RUB = 1,700원- 한국에서 달러로 바꾼 후 블라디보스톡 공항에 도착해서 (유심구입 & 숙소까지 이동만 루블로 바꾸려고 했다. 우리가 예약한 항공권의 블라디보스톡 도착시간도 오후 4시쯤이라 블라디보스톡 공항 도착 후공항 내 환전소에서 최소금액을 환전하자!ㅡ하는 우리의 계획도 완벽했다.하지만 제주항공의 2시간 딜레이...!!블라디보스톡 공항에 도착하니 공항 내 환전소가 문이 닫혀서 유심을 구매할 루블, 숙소까지 택시 타고 갈 루블이 없었다!!300달러는 블라디보스톡 공항에 도착하니 무용지물 ㅠ.ㅠ어쩔 수 없이 공항 내 ATM에서 4000루블을 인출했다. (4,000RUB = KRW 70,233)
애매하게 오후~저녁에 블라디보스톡 공항에 도착하는 시간대라면만약을 대비해서 한국에서 최소금액만 루블로 환전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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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입국심사
블라디보스톡 입국심사- 블라디보스톡 입국심사는 어렵지 않다. 질문 1도 없이 수월하고 짧게 끝난다.블라디보스톡 입국심사 할 때 여권을 돌려주면서 하얀 종이를 주는데, 이 종이를 잃어버리면 절대 안된다!일명 입국카드(?) 라고 해서 블라디보스톡 여행이 끝난 후, 출국할 때 이 종이를 한번 더 요구한다.어디서는 호텔 체크인할 때도 이 종이를 요구한다고 한다.난 잃어버리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만약 잃어버린다면 출국 시 어려움이 있을 수 있고페널티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하니 잘 보관하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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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톡 막심 이용하기! 무조건 ♡막심사랑♡
블라디보스톡 교통수단- 막심 무조건 이용하기! 한국에서 카카오택시, 외국에선 우버 같은 택시어플로 매우 저렴하고 편리하다.블라디보스톡 공항에 도착하면 택시 이용하라고 호객행위가 이루어지는데,다 무시하고 막심 택시 부르는게 훨씬 저렴하다.혼자여행 또는 둘이서 여행이라면 목적지가 같은 동행을 모아4명이서 택시를 타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는데, 이게 훨씬 이득이다.공항 → 아르바트까지 1000루블정도.내가 이용한 호텔까지는 800루블정도에 갔던 것 같다.(공항 내 택시회사나 호객행위로 택시를 타게 되면 1200~1500루블까지 부르는 것 같다.)그 외 블라디보스톡는 뚜벅이 여행하기에 좋을정도로 관광지가 멀지 않았고,설령 멀더라도 막심을 이용하면 150~200 루블이면 어디든 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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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톡 유심 - 비라인 추천해요.
블라디보스톡 유심한국에서 와이파이포켓 이런거 가져가지 말고 블라디보스톡 공항 도착해서 유심 사서 끼우면 된다.원래는 MTC가 제일 저렴하다고 해서 MTC 유심 구매하려고 했으나 "비라인"으로 구매했는데10기가 - 400루블 로 구매했다.유심 갈아끼우고 한국 유심칩 잃어버리지 않도록 잘 간수하길 - !!(** 돈 낼 때 잔돈이 없다고 한다. 큰 돈이 있다면 근처 매점같은 곳에서 작은 거 사먹고 잔돈을 만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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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arthotel on Svetlanskaya street

    ul. Svetlanskaya, 51, Vladivostok, Primorskiy kray, 러시아 690091

아파트호텔 온 스베틀란스카야 스트리트
블라디보스톡 여행준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호텔 찾기!
성수기인 시즌에 시기가 시기인지라 모든 호텔이 full booking 었는데우리 4명 모두 숙박 할 수 있는 곳을 찾기란 더더욱 힘들었다.오랜 검색 끝에 착한 가격과 나름 관광지와의 위치와도 만족스러웠던"아파트호텔 온 스베틀란스카야 스트리트"관리자와 어느정도 영어가 통해서 말은 통하는 편이다.호텔이지만 에어비엔비처럼 취사가능한 요리도구가 꽤 갖춰져있는 편.
여행 내내 정말 만족스러웠던 호텔!다음 여행때도 여기서 묵을거라고 할 정도로 호텔의 만족도가 좋았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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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토리

    Svetlanskaya St, 61, Vladivostok, Primorskiy kray, 러시아 690091

1st DAY
1st DAY블라디보스톡 공항 - 숙소 (아파트호텔 온 스베틀란스카야 스트리트) - 커피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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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톡 레스토랑에서의 계산
레스토랑에서의 계산- 음식을 다 먹고 나가는 문 앞에서 계산을 하는 한국과는 달리 음식을 다 먹은 후 Bill 을 달라고 하고,카드 or 현금 계산인지 말한 후 먹은 테이블에서 계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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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수리전망대

    Pushkinskaya Ilitsa, 29, Vladivostok Primorsky Krai, Russia 690091

관광객 매너 지킵시다!! 어글리코리안!?
블라디보스톡 독수리전망대는 아주 유명한 관광지, 필수코스 중 하나인 만큼 관광객들이 많다.특히나 한국인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사진 찍을 때 뒤에서 줄 서는 관광객들 좀 보면서 사진 찍는 매너가 있었으면 좋겠다.어떤 한국인 관광객 두명이 사진 찍으려고 기다리고 있는 다른 관광객들 무시한 채독수리전망대 뷰포인트에서 20분~30분동안 서로 번갈아가면서 사진찍더라. (진심 30분정도 찍었음)나중에는 한바퀴 산책하고 온 관광객들이 "저 사람들 아직도 찍고있어!!!???"하기까지..!!아랑곳하지않고 앉아서 찍고, 서서 찍고, 찍고찍고찍고 또 찍고!!!
정말 매너꽝이었던 한국인 여자 관광객 두명.. 아주 어글리코리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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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바트거리

    ul. Admirala Fokina, 7-9, Vladivostok, Primorskiy kray, 러시아 690091

해지는 아르바트거리
해지는 아르바트 거리는 참 예쁘다. 원래는 독수리전망대에서 해지는 모습을 보려고 했는데시간상 아르바트에서 봤다. 석양지는 모습이 어찌나 예쁘던지. 해양공원 ~ 아르바트거리에서 보는 것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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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흐 뜨 블린

    Ulitsa Admirala Fokina, 9, Vladivostok, Primorsky Krai, Russia, 690090

블라디보스톡 팬케익이 정말 맛있는 곳, 우흐뜨블린
블라디보스톡 맛집이라고 할 수 있는 우흐뜨블린, 팬케익과 음료를 판매한다.여기도 역시 한국인들의 성지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모든 테이블이 다 한국인이다ㅋㅋㅋㅋ한국어 메뉴판이 있어서 메뉴 보기에는 어려움이 전혀 없고, 직원들도 영어를 잘해서 주문도 잘 받는다.다만 커피 달라고 할 때 'iced'를 빼먹는다면.... 그냥 따뜻한 음료가 나온다.그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아닌 콜드브루만 있다.
그리고 한국인들.. 팁문화가 있는 나라에서는 팁을 양심껏 냈으면 좋겠다.서비스가 꽝도 아닌 곳인데, 팁을 안 내서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여기 직원들이한국인 손님들을 별로 달가워하는것 같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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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적커피 - 아르바트거리

    Ulitsa Admirala Fokina, 7а, Vladivostok, Primorsky Krai, Russia, 690091

블라디보스톡 스타벅스 - 해적커피
블라디보스톡에는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그 유명한 스타벅스를 볼 수 없다.대신 아르바트거리에 커피숍이 많고, 특히 한국인들의 성지라고 할 수 있는 "해적커피"가 유명하다.
1~2천원이면 커피한잔! 엄~청 맛있지도, 엄~청 맛없지도 않은 무난한 커피숍.인테리어도 예뻐서 사진찍기 좋고 아늑해서 쉬기도 좋지만 한국인들이 너~~~~무 진짜 많다.그냥 모든 손님들이 다 한국인이고, 줄 서 있는 사람들까지 모두 다 한국인일정도!직원만 한국어를 하면 그냥 한국 카페일정도다.
개인적으로 고소한 라떼를 마시고 싶었지만 모히또가 맛있다는 소리를 듣고 주문했지만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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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공원

    Batareynaya Ulitsa, 3а, Vladivostok, Primorskiy kray, 러시아 690091

블라디보스톡 8월 날씨는?!
블라디보스톡 8월 날씨- 블라디보스톡 8월 중순 날씨는 더웠다.블라디보스톡 여행 가기 전, 8월즈음에 여행갔던 사람이 말하길 오후에는 덥지만저녁이 되면 쌀쌀하니 가디건을 챙겨가는게 좋다고 했고,친구는 인스타그램에서 현재 블라디보스톡 여행중인 사람에게 DM을 보내 날씨를 물어봤는데, 나시를 입어도 덥다고 했다. 블라디보스톡 기온을 보니 일교차가 심한 듯해서 가디건을 챙겨갔지만여행 내내 캐리어에서 가디건을 꺼내지도 않았다.저녁에는 쌀쌀한 바람보다는 오후의 더위를 식혀주는 서늘하고 시원한 바람이 오히려 반가웠다.우리 모두 반 팔을 입고 돌아다녔고, 친구 한 명은 나시를 입고 다녔다.하루는 긴 팔 셔츠를 입었는데 너무 더웠다.친구 한 명이 챙겨온 핸디선풍기는 오후 내내 손에 들고 다닐 정도였다.
블라디보스톡 8월 중순의 날씨는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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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마

    Fontannaya Ulitsa, 2, Vladivostok, Primorskiy kray, 러시아 690091

블라디보스톡 맛집 그 유명한 주마(zuma)
블라디보스톡 맛집, 한국인들이 꼭 간다는 그 유명한 주마(zuma)아무래도 퀄리티좋은 킹크랩을 저렴한 가격에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인기가 있는 레스토랑이 아닐까 싶다.그러나 우리가 갔던 8월 중순은 킹크랩이 없다고 먹을 수 없었다.여행 가기 5일 전쯤에 주마 사이트에서 예약을 했지만 그때 온 답변은"킹크랩 예약은 아닙니다. 자리 예약입니다"라는 문구로 답변이 왔지만...!
여튼 인기가 많은 곳이라 여행가기 전 꼭 홈페이지에서 자리예약을 하고 가는 게 좋다.킹크랩은 시즌별로 판매할 수도 또는 판매를 하지 않을 수도 있다.
직원이 영어를 잘 해서 주문이나 의사소통에는 큰 어려움이 없다.뭔가 한국인들이 팁을 잘 내지않아서 그런지 직원들이 팁을 좀 내라는 눈치?!아닌 눈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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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라디보스톡 개선문

    Ulitsa Petra Velikogo, 6, Vladivostok, Primorsky Krai, Russia, 690091

3rd DAY
3rd DAY개선문 - 해군박물관 - 영원한 불꽃 (대포발사) - 수프라 - 블라디보스톡 철도역 - 혁명광장 - 고려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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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원의 불꽃

    Korabel'naya Naberezhnaya, 9, Vladivostok, Primorsky Krai, Russia, 690091

러시아여행 의사소통
러시아여행 의사소통- 고급스럽고 유명한 레스토랑(ex.댑버거, 주마 등등) 은 웬만한 영어가 잘 통하는 편이다.막심 택시 탈 땐 순수 러시아인들은 영어가 전혀 통하지 않는데 (대화 자체가 오가지 않는다.)러시아에 사는 이민자들과는 영어가 통하는 편이다.어느 특정 레스토랑(한식당)은 한국어가 통하기도 했다.사실 영어가 전혀 통하지 않는다고 보면 맘 편하다.여행하다보면 러시아인들은 영어를 할 수 있지만 안 하는 사람이 대부분인 것 같다.(영어로 물어보면 이해하고 러시아어로 대답한다.)우리가 영어로 물어봐도 러시아어로 대답오는게 이상하게 보일 수 있겠지만반대로 생각해보면 러시아에 와서 무조건 영어로 말하는게 되려 무례하게 보일 수도 있는 생각이 든다.구글 번역기라도 들고 러시아어로 번역해서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러시아인들이 꽤나 귀엽게 보는 것 같다.해양공원 앞에서 아이스크림을 팔던 아줌마에게 영어로 주문했을 땐 무표정으로 아이스크림을 주던데,친구 한명이 구글 번역기로 "아이스크림 맛 추천해주세요"를 번역해서 아줌마에게 보여주니(메뉴를 추천해줘야해서) 난감해하면서도(러시아어를 보고 주문하는 모습을 보고) 우리를 꽤나 귀엽게 바라보며 웃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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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군 잠수함 박물관

    Pamyatnik Admiralu N.g. Kuznetsovu, Vladivostok, Primorskiy kray, Russia, 690091

블라디보스톡 가볼만한 곳, 잠수함박물관
블라디보스톡 가볼만한 곳, 잠수함박물관안에 습하고 덥다.. 딱히 볼 건 없지만 블라디보스톡 계획 짤 때 시간 상 여유가 있다면 넣기에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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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프라

    Ulitsa Admirala Fokina, 1 б, Vladivostok, Primorsky Krai, Russia, 690091

블라디보스톡 맛집?! 수프라
또 하나의 블라디보스톡 맛집이라고 잘 알려진 수프라.한국인들이 가는 곳이 거의 다 비슷비슷 한 것 같다. 여기도 한국인 관광객들이 많았다!개인적으로 맛집이라는 타이틀을 붙이기에는 부족한 레스토랑인 것 같다.개인적인 입맛으로는 크~게 맛있었던 음식은 기억나지않지만 그래도 남들 가는 유명한 레스토랑 가고 싶을 때, 또는러시아음식? 먹고 싶을 때 가면 좋을 것 같다. 웨이팅이 있어서 예약을 하고 가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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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라디보스톡역

    Ulitsa Aleutskaya, 2, Vladivostok, Primorskiy kray, 러시아 690111

블라디보스톡 가볼만한 곳, 블라디보스톡 철도역
블라디보스톡 철도역, 여기서 느낀 거 하나언젠간 시베리아 횡단열차 타고 러시아 여행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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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혁명광장, 블라디보스톡 중앙광장

    Korabel'naya Naberezhnaya, 1, Vladivostok, Primorsky Krai, Russia 690091

레닌동상과 블라디보스톡 혁명광장
숙소에서 좀 가까웠던 혁명광장을 여행 셋째날에 사진만 찍고 슝- 지나갔다.비가 와서 아쉬웠던 날. 레닌동상과 사진을 찍기에는 내가 코딱지만큼 나오지만블라디보스톡에서 "나 여기 왔읍니다" ㅡ사진찍기에 딱 좋은 곳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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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관

    Okeanskiy Prospekt, 20, Vladivostok, Primorskiy kray, 러시아 690091

한국어가 통하는 레스토랑?! 고려관
고려관 추천!!! 여기 음식도 맛있고 특히 킹크랩이 아주.. ㅎㄷㄷ주마에서 못 먹었던 킹크랩을 고려관에서 주문했는데 아주 만족스러웠다.여기서는 북한술, 일명 평양주도 마셔볼 수 있다!평양주는.. 도수가 꽤나 높고 보드카 마시는 것 처럼 쎄다 ㅠ.ㅠ 그래도 깔끔한 맛?평양주를 사갈 수도 있어서 한국 돌아갈 때 한병정도 들고가도 괜찮다. (그 이상은 세관신고해야하는 걸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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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댑버거(폐업)

4th DAY : 체크아웃 - 댑버거 - 츄다데이 - 블라디보스톡 공항
4th DAY체크아웃 - 댑버거 - 츄다데이 - 블라디보스톡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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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팁문화, 팁은 얼마나 내야하나?!
러시아 팁문화- 러시아도 엄연히 유럽이라 그런지 팁문화가 있고,개인적으로 여행하면서 느끼기엔 러시아인들이 은근 한국인 관광객들을 달가워하지 않는 것 같았다.특히 레스토랑에서..!! 이유는 팁문화에 익숙하지 않는 한국인들이 팁을 적게 줘서 그런 느낌이랄까.사실 팁이란게 본인이 원하는대로 내지만.. 서로간의 암묵적인 매너랄까.여튼 팁 주는게 익숙하지 않다면 총액의 5~10% 내면 될 듯.우린 계산할 때 굳이 팁을 계산하지 않고 잔돈이 생기지 않도록, 1/n할 때 우리가 계산하기 편하도록, 그렇게 계산을 했다. 예를 들어 레스토랑에서 3370루블이 나왔다면 팁 포함 3600루블을 냈고,막심을 타도 150~170루블이 나오면 팁 포함 200루블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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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츄다데이

    ul. Aleutskaya, 27, Vladivostok, Primorskiy kray, 러시아 690091

블라디보스톡 기념품, 이건 무조건 사야해!
기념품은 츄다데이 & 아르바트거리 기념품샵 & 공항에서 구매함- 츄다데이에서 당근크림은 (한국인들에게) 너무나도 인기가 많아서 있어도 바로 사재기.. 금방 없어진다. 우리가 갔을 때도 당근크림만 없어서 사지 못했으나 공항에서 조금 더 비싼 가격으로 만날 수 있었다.
- 당근크림이 아니더라도 같은 브랜드로 좋은 크림도 있으니 피부타입에 맞게 고르는 게 좋을 듯.
- 할머니크림(핸드크림) 좋다고 한다.
- 알룐까 쵸콜릿은 무조건 사세요. 나눠주기 좋은 기념품이랄까. 개인적인 입맛으로는 너무 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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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톡 3박 4일 여행경비
팁, 기념품을 얼마나 사는지, 환율, (성수기or비수기) 항공권, 개인 여행스타일 등등에 따라 여행경비는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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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라기

생각보다 여행경비도 괜찮고 볼거리도 많네요